'스물다섯 스물하나' 김태리·남주혁, 서로에 대한 믿음·응원으로 견뎠다 '애틋'
tvN 토일드라마 ‘스물다섯 스물하나’ 나희도(김태리)와 백이진(남주혁)이 버거운 현실 속에서 짧은 이별 후 컴백을 예고하는 ‘약속 엔딩’으로 안방극장을 애틋하게 만들었다. 26일 방송된 ‘스물다섯 스물하나’ 5회는 수도권 가구 기준 평균 9%, 최고 10.1%, 전국 가구 기준 평균 8%, 최고 8.8%를 기록, 수도권과 전국 모두 케이블과 종편 포함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케이블, IPTV, 위성 통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