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겨울철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 '총력'
경기 양주시가 겨울철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총력을 기울인다. 양주시는 동절기 종합대책 지원단을 구성, 다음달 말까지 겨울철에 특히 취약한 복지소외계층의 집중 발굴기간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대상 위기가구는 단전·단수 가구, 기초수급탈락·중지, 중중장애인, 한부모가정, 국민연금 보험료 3개월 이상 체납가구 등으로 읍면동 맞춤형복지팀을 중심으로 지역주민 등 인적 안전망을 활용해 위기가구 발굴·지원의 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