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학생들이 모은 탄소중립포인트 어려운 아동 도시락으로 전달
단국대와 고림중, 덕영고, 동백중, 용인초, 영문중 학생들이 탄소중립 실천으로 모은 포인트가 지역 저소득층 아동을 위한 도시락으로 전해졌다. 용인특례시는 29일 시청 컨벤션홀에서 열린 탄소중립 실천 성과 공유 행사에서 학생들은 SK(주)C&C에 탄소중립 포인트를, SK(주)C&C는 시에 포인트 가치 상당 후원금을, 시는 지역아동센터에 도시락(2000만원 상당)을 각각 전달했다고 30일 밝혔다. 학생들은 지난 6월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