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외국인주민 ‘나의 살던 고향’전 개최
수원시가 29일까지 시청본관 1층 로비에서 외국인주민 '나의 살던 고향' 전을 연다. 수원시가 주최하고 수원시외국인복지센터가 주관하는 사진전에는 각국의 역사유적지, 랜드마크 건축물, 몽골 초원의 무지개, 인도 록탁 호수 등 자연풍경을 담은 사진과, 이주민들의 가족사진 30점이 전시됐다. 수원시는 지역 내 외국인지원기관 이용자를 대상으로 4월 한 달 동안 사진을 공모했고, 10개국 주민으로부터 사진 122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