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골프장 세금 적절여부 살핀다...토지 현황 일제조사
용인 홍화표 기자 = 경기 용인시 처인구는 관내 11개 회원제 골프장 중 아시아나CC 등 7개 회원제 골프장의 토지 현황을 오는 30일까지 일제 조사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골프장 내 조경지가 임야화 됐다는 이유로 낮은 세율을 적용받아 세금을 적게 내고 있는 아시아나CC를 비롯해 화산, 코리아, 신원, 은화삼, 한원, 플라자CC 등이 대상이다. 골프장 내 조경지는 재산세 중과세 대상으로 4%의 세율로 세금을 내야 한다. 그러나 이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