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서울장미축제 앞둔 중랑천 '장미야~ 만개 부탁해'
중랑 서울장미축제 개막을 하루 앞둔 15일 오후 서울 중랑구 중랑천 일대를 찾은 시민들이 장미꽃을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올해로 17회째인 중랑 서울장미축제는 중랑천 일대를 따라 조성된 5.45㎞의 국내 최장 장미터널을 즐길 수 있는 행사다. 228종, 31만 그루의 장미가 피어나는 서울의 대표 꽃 축제다. 16일 개막을 시작으로 다채로운 공연, 체험, 홍보, 전시 프로그램 함께 24일까지 진행된다. /정재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