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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재훈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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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이 12일 서울시청 기획상황실에서 열린 '2025년 풍수해 안전대책 추진현황 보고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정재훈 기자
11일 서울 서초구 잠수교에서 열린 '차 없는 잠수교 뚜벅뚜벅 축제'를 찾은 시민들이 휴일을 즐기고 있다. /정재훈 기자
이승로 성북구청장이 11일 서울 성북구 성북동 선잠단지에서 열린 '2025 제29회 선잠제'에서 제례 봉행에 앞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성북구청이 주최하는 '선잠제'는 조선 왕실 의례 중 하나로 양잠의 신 서릉씨에게 누에치기 풍요와 한 해의 안정을 기원하는 전통문화행사로 1993년부터 29회째 재현되고 있다. /정재훈 기자
11일 서울 성북구 성북동 선잠단지에서 열린 '2025 제29회 선잠제'에서 선잠제 제례 봉행이 진행되고 있다. 성북구청이 주최하는 '선잠제'는 조선 왕실 의례 중 하나로 양잠의 신 서릉씨에게 누에치기 풍요와 한 해의 안정을 기원하는 전통문화행사로 1993년부터 29회째 재현되고 있다. /정재훈 기자
11일 서울 성북구 성북동 선잠단지에서 열린 '2025 제29회 선잠제'에서 선잠제 제례 봉행을 하고 있다. 성북구청이 주최하는 '선잠제'는 조선 왕실 의례 중 하나로 양잠의 신 서릉씨에게 누에치기 풍요와 한 해의 안정을 기원하는 전통문화행사로 1993년부터 29회째 재현되고 있다. /정재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