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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재훈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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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물빛광장에서 아시아투데이와 소아암환우돕기 조직위원회 공동주최로 열린 '제22회 소아암환우돕기 서울시민 마라톤대회'에서 참가선수들이 힘찬 출발을 하고 있다. /정재훈 기자
4일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물빛광장에서 아시아투데이와 소아암환우돕기 조직위원회 공동주최로 열린 '제22회 소아암환우돕기 서울시민 마라톤대회'에서 황석순 아시아투데이 사장과 이동윤 소아암환우돕기 조직위원장 등 참석자들이 출발에 앞서 참가선수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정재훈 기자
어린이날을 앞둔 30일 서울 강남구 일원에코파크에서 열린 어린이 축제 '강남 아추 페스타'에서 아이들이 뛰어 놀고 있다. /정재훈 기자
조성명 강남구청장이 30일 서울 강남구 일원에코파크에서 열린 어린이 축제 '강남 아추 페스타'에서 아이들과 블럭쌓기 놀이를 하고 있다. /정재훈 기자
조성명 강남구청장이 30일 서울 강남구 일원에코파크에서 열린 어린이 축제 '강남 아추 페스타'에서 아이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정재훈 기자
조성명 강남구청장이 30일 서울 강남구 일원에코파크에서 열린 어린이 축제 '강남 아추 페스타'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정재훈 기자
어린이날을 앞둔 30일 서울 강남구 일원에코파크에서 열린 어린이 축제 '강남 아추 페스타'에서 아이들이 뛰어 놀고 있다. 5월 가정의달 황금연휴와 제103회 어린이날을 맞아 서울시와 각 자치구에서 다채로운 어린이 축제와 가족 행사가 대거 개최된다. 1일부터 6일까지 이어지는 황금연휴 기간 동안 공원, 박물관, 서울광장 등 도심 곳곳에서 행사를 즐길 수 있다. /정재훈 기자
박준희 관악구청장이 30일 오후 서울 관악구 신림동에 조성된 '관악 파크골프장 개장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관악구는 수십 년간 쓰레기 매립과 불법 주차 등으로 환경 개선이 필요했던 지역에 서울시 최초로 도심 내 산지형 파크골프장을 조성했다. 도심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해 주민들의 주거환경 개선과 더불어 구민의 건강한 여가 생활을 위한 생활체육 환경도 마련했다. /정재훈 기자
박준희 관악구청장이 30일 오후 서울 관악구 신림동에 조성된 '관악 파크골프장 개장식'에 앞서 지역 주민을 만나 대화를 나누고 있다. 관악구는 수십 년간 쓰레기 매립과 불법 주차 등으로 환경 개선이 필요했던 지역에 서울시 최초로 도심 내 산지형 파크골프장을 조성했다. 도심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해 주민들의 주거환경 개선과 더불어 구민의 건강한 여가 생활을 위한 생활체육 환경도 마련했다. /정재훈 기자
박준희 관악구청장이 30일 오후 서울 관악구 신림동에 조성된 '관악 파크골프장 개장식'에 앞서 지역 주민들을 만나고 있다. 관악구는 수십 년간 쓰레기 매립과 불법 주차 등으로 환경 개선이 필요했던 지역에 서울시 최초로 도심 내 산지형 파크골프장을 조성했다. 도심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해 주민들의 주거환경 개선과 더불어 구민의 건강한 여가 생활을 위한 생활체육 환경도 마련했다. /정재훈 기자
박준희 관악구청장(가운데)이 30일 오후 서울 관악구 신림동에 조성된 '관악 파크골프장 개장식'에서 내빈들과 함께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관악구는 수십 년간 쓰레기 매립과 불법 주차 등으로 환경 개선이 필요했던 지역에 서울시 최초로 도심 내 산지형 파크골프장을 조성했다. 도심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해 주민들의 주거환경 개선과 더불어 구민의 건강한 여가 생활을 위한 생활체육 환경도 마련했다. /정재훈 기자
박준희 관악구청장(왼쪽 네번째)이 30일 오후 서울 관악구 신림동에 조성된 '관악 파크골프장 개장식'에서 내빈들과 함께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관악구는 수십 년간 쓰레기 매립과 불법 주차 등으로 환경 개선이 필요했던 지역에 서울시 최초로 도심 내 산지형 파크골프장을 조성했다. 도심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해 주민들의 주거환경 개선과 더불어 구민의 건강한 여가 생활을 위한 생활체육 환경도 마련했다. /정재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