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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재훈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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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건강도시 은평구' 숲해설가와 봉산무장애숲길 걷는 구민들
박준희 관악구청장이 30일 오후 서울 관악구 신림동에 조성된 '관악 파크골프장 개장식'에서 시타를 하고 있다. 관악구는 수십 년간 쓰레기 매립과 불법 주차 등으로 환경 개선이 필요했던 지역에 서울시 최초로 도심 내 산지형 파크골프장을 조성했다. 도심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해 주민들의 주거환경 개선과 더불어 구민의 건강한 여가 생활을 위한 생활체육 환경도 마련했다. /정재훈 기자
박준희 관악구청장(가운데)이 30일 오후 서울 관악구 신림동에 조성된 '관악 파크골프장 개장식'에서 시타를 하고 있다. 관악구는 수십 년간 쓰레기 매립과 불법 주차 등으로 환경 개선이 필요했던 지역에 서울시 최초로 도심 내 산지형 파크골프장을 조성했다. 도심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해 주민들의 주거환경 개선과 더불어 구민의 건강한 여가 생활을 위한 생활체육 환경도 마련했다. /정재훈 기자
조성명 강남구청장이 30일 서울 강남구 일원에코파크에서 열린 어린이 축제 '강남 아추 페스타'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정재훈 기자
어린이날을 앞둔 30일 서울 강남구 일원에코파크에서 열린 어린이 축제 '강남 아추 페스타'를 찾은 아이들이 뛰어 놀고 있다. 5월 가정의달 황금연휴와 제103회 어린이날을 맞아 서울시와 각 자치구에서 다채로운 어린이 축제와 가족 행사가 대거 개최된다. 1일부터 6일까지 이어지는 황금연휴 기간 동안 공원, 박물관, 서울광장 등 도심 곳곳에서 행사를 즐길 수 있다. /정재훈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 오후 서울 강동구 암사동 일원에서 열린 암사초록길 개통식에서 참석자들과 함께 초록길을 걷고 있다. 암사초록길은 오랜 시간 단절됐던 강동구 암사동 선사유적지와 한강공원을 연결하는 길로 2011년 공사를 시작했으나 재정 부담 등을 이유로 2013년 사업이 중단됐다. 이후 강동구 주민들의 서명 운동에 힘을 얻어 2020년 공사를 재개해 이날 개통됐다. /정재훈 기자
이수희 강동구청장이 29일 오후 서울 강동구 암사동 일원에서 열린 암사초록길 개통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암사초록길은 오랜 시간 단절됐던 강동구 암사동 선사유적지와 한강공원을 연결하는 길로 2011년 공사를 시작했으나 재정 부담 등을 이유로 2013년 사업이 중단됐다. 이후 강동구 주민들의 서명 운동에 힘을 얻어 2020년 공사를 재개해 이날 개통됐다. /정재훈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 오후 서울 강동구 암사동 일원에서 열린 암사초록길 개통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암사초록길은 오랜 시간 단절됐던 강동구 암사동 선사유적지와 한강공원을 연결하는 길로 2011년 공사를 시작했으나 재정 부담 등을 이유로 2013년 사업이 중단됐다. 이후 강동구 주민들의 서명 운동에 힘을 얻어 2020년 공사를 재개해 이날 개통됐다. /정재훈 기자
29일 오후 서울 강동구 암사동 일원에서 열린 암사초록길 개통식에서 시민들이 초록길을 걷고 있다. 암사초록길은 오랜 시간 단절됐던 암사동 선사유적지와 한강공원을 연결하는 길로 2011년 공사를 시작했으나 재정 부담 등을 이유로 2013년 사업이 중단됐다. 이후 강동구 주민들의 서명 운동에 힘을 얻어 2020년 공사를 재개해 이날 개통됐다. /정재훈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가운데)과 이수희 강동구청장(오른쪽) 등 참석자들이 29일 오후 서울 강동구 암사동 일원에서 열린 암사초록길 개통식에서 초록길을 걷고 있다. 암사초록길은 오랜 시간 단절됐던 강동구 암사동 선사유적지와 한강공원을 연결하는 길로 2011년 공사를 시작했으나 재정 부담 등을 이유로 2013년 사업이 중단됐다. 이후 강동구 주민들의 서명 운동에 힘을 얻어 2020년 공사를 재개해 이날 개통됐다. /정재훈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과 이수희 강동구청장 등 참석자들이 29일 오후 서울 강동구 암사동 일원에서 열린 암사초록길 개통식에서 초록길을 걷고 있다. 암사초록길은 오랜 시간 단절됐던 강동구 암사동 선사유적지와 한강공원을 연결하는 길로 2011년 공사를 시작했으나 재정 부담 등을 이유로 2013년 사업이 중단됐다. 이후 강동구 주민들의 서명 운동에 힘을 얻어 2020년 공사를 재개해 이날 개통됐다. /정재훈 기자
29일 서울 노원구 중계 등나무근린공원에서 열린 '2025 노원구 일자리 박람회'를 찾은 구직자들이 부스에서 상담을 하고 있다. 노원구는 구직자들에게 양질의 일자리 제공하고 기업에게는 우수한 인재 채용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이번 박람회를 마련했다. 총 42개 기업이 참여해 현장 면접을 통해 약 300여 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정재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