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 중부지방 강타, 눈코 뜰새 없는 적십자사
270여명, 1080명, 157명… 침수피해현장에서 활동하고 있는 적십자 직원 및 봉사요원 숫자(270여명), 급식제공한 이재민과 현장 구호인력 숫자(1080명), 재난 심리회복 지원활동에 참여한 이재민 숫자(157명) 중부지방을 강타한 장마로 피해가 눈덩이 처럼 커지고 있는 가운데 법정 재난관리책임기관인 대한적십자사(회장 김철수)도 더욱 바빠졌다. 충청과 전라 지역에 쏟아진 폭우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을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