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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한평수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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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hpwater
대한적십자사와 한국방송공사(KBS)가 상호 협력체계를 갖추기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소외된 이웃과 건강한 가정, 행복한 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서로의 전문성을 활용하기로 했다. 지난 21일 서울 여의도 KBS 본사 임원회의실에서 열린 사회공헌사업 업무협약 체결식에는 김철수 대한적십자사 회장, 박민 KBS 사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측은 △국·내외 재난재해 구호활동 및 공동모금 △인도주의 활동 참여를..
10년째 매년 꼬박꼬박 송파지역에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기부 천사가 올해도 어김없이 백미 포대를 들고 찾아왔다. 익명의 독지가는 지난 4월말 마천1·2동, 거여1동, 오금동 주민센터 등 4곳에 10Kg 쌀 150포대 씩을 트럭으로 각각 배달했다. 송파구에 따르면 기부천사는 10년째 매년 쌀 1800포대를 기부해왔다. 설날과 부처님오신날, 추석을 전후에 1년에 3번씩 보낸다. 송파구에서 대략 추정을 해보니..
△정양임 씨 별세. 박성만(아시아투데이 사회2부 편집위원)·성일·성채·귀례 씨 모친상, 은규(LG전자 하이플라자 CRM팀 선임) 조아(서울파이낸스 증권부 기자) 조모상= 20일, 전남 무안종합병원장례식장(101호), 발인 22일 오후 1시, 장지 일로읍 상신기리선영 061)453-0068
정년을 앞두고 불의의 사고로 운명을 달리한 공무원의 연금이 모교 후배 장학금으로 꿈나무 육성에 사용된다. 경북 상주시 낙동면 출신인 고 조희재 사무관은 과학기술처에서 공직에 입문한 이후 32년간 송파구청에서 근무하다 정년을 앞둔 지난해 2월 공로연수 기간 중 뜻밖의 사고로 안타깝게 세상을 떠났다. 유족은 고인의 생전 뜻을 받들어 모교 상주고에 장학금 기탁 의사를 밝혔다. 생전 고인은 "본인은 사랑에 빚진 자"라며..
김철수 회장을 비롯한 대한적십자사 대표들이 우크라이나로 가는 여정은 간단치 않았다. 거리가 멀기도 하지만 전쟁터여서 접근도 쉽지않았다. 지난 12일 김 회장 일행은 인천공항에서 폴란드 바르샤바행 항공편에 탑승해 현지 공항에 도착한 뒤 하루를 머물렀다. 국제적십자사연맹 차량의 도움을 받아 다음 날 저녁에서야 겨우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에 도착했다. 김 회장 일행이 전쟁의 긴장감이 감도는 키이우를 방문한 이유는 어려움..
김철수 회장을 비롯한 대한적십자사 대표들이 우크라이나로 가는 여정은 간단치 않았다. 거리가 멀기도 하지만 전쟁터여서 접근도 쉽지 않았다. 지난 12일 김 회장 일행은 인천공항에서 폴란드 바르샤바행 항공편에 탑승해 현지 공항에 도착한 뒤 하루를 머물렀다. 국제적십자사연맹 차량의 도움을 받아 다음 날 저녁에서야 겨우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에 도착했다. 김 회장 일행이 전쟁의 긴장감이 감도는 키이우를 방문한 이유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크라이나 군인..
낮 최고 25도를 훌쩍 넘는 날이 점차 늘고 있지만 경기침체로 마음은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는 이웃들이 아직도 주변에 많다. 이럴 때 일수록 취약계층의 일상 생활에 시급한 생활밀착형 지원책이 필요하다. 사회복지사, 방문간호사, 통장 등 현장을 잘 아는 돌봄 인력들의 목소리를 귀담아 들었다.이들이 낸 아이디어가 바로 '따뜻한 의·식·주 지원' 정책이다. 이 사업을 주요 복지정책 중 하나로 추진하고 있는 서울 양천구에..
가정의 달이자 청소년의 달인 5월이 지나가면 6월 호국 보훈의 달이 온다. 의식 수준이 높은 선진국일수록 국민들이 '호국 인물'에 애정과 존경심을 갖고 '보훈'에 정성을 쏟는다. 그래서 호국 보훈은 선진국을 가늠하는 중요한 잣대이다. 6월 호국 보훈의 달을 앞두고 답사 전문가들이 강력 추천하는 곳이 바로 서울 동쪽 자락에 위치한 '망우리' 다. 망우리는 이제 '공동묘지' 임무를 끝내고 '망우역사문화공원'으로 거듭났다. 하지만 서울 시민들에게는..
가정의 달이자 청소년의 달인 5월이 지나가면 6월 호국 보훈의 달이 온다. 의식 수준이 높은 선진국 일수록 국민들이 '호국 인물'에 애정과 존경심을 갖고 '보훈'에 정성을 쏟는다. 그래서 호국 보훈은 선진국을 가늠하는 중요한 잣대이다. 6월 호국 보훈의 달을 앞두고 답사 전문가들이 강력 추천하는 곳이 바로 서울 동쪽 자락에 위치한 '망우리' 다. 망우리는 이제 '공동묘지' 임무를 끝내고 '망우역사문화공원'으로 거듭..
서울 지하철을 운영하는 서울교통공사가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한 공로를 대한적십자사로 부터 인정 받았다. 12일 대한적십자사에 따르면 김철수 회장은 지난 8일 제77회 세계 적십자사의 날을 맞아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을 실천한 공로로 서울교통공사 백호 사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공사는 지난해 10월 대한적십자사와 사회공헌 업무협약을 체결, 유기적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
경기 북부지역 고양·김포·파주시의 주요 관광지를 한 번에 즐기는 광역시티투어 버스 '끞'이 11월까지 본격 운행을 시작했다. 운영사인 '하루채'에 따르면 버스는 매주 금·토·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1회 운행한다. 홍대입구역에서 출발, 매주 금요일은 고양~파주의 역사·힐링 코스로, 역사적 명소를 감상한다. 토요일은 파주~김포의 안보·예술 코스를, 일요일은 김포~고양의 생태·문화 코스를 탐방한다./한평수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의 중동 방문에 발맞춰 열린 서울관광 프로모션 '서울 마이 소울 인 두바이(Seoul My Soul in Dubai)'에는 두바이 현지인 등 중동인들이 몰려 한국에 대한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이 6일부터 7일까지(현지시간) 이틀간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 디 어젠다(The Agenda)에서 개최한 서울관광 프로모션에는 4000여 명이 몰렸다. 5개 테마 체험존 중 특히 K-메디컬존과 K-뷰티존에 현지인들이..
8일 열린 '제77회 세계적십자의 날' 기념식은 이들 아름다운 가족 때문에 더욱 빛이 났다. 주인공은 조옥수 씨(67)가족. 3대(代)에 걸쳐 모두 46년, 1만시간(9765 시간)에 가까운 자원봉사활동을 몸소 실천했다. 이날 서울 중구 서울사무소 앙리뒤낭홀에서 열린 기념식에서 대한적십자사는 조 씨 가족 4명을 '2024년 적십자 봉사명문가'로 선정하고 표창을 수여했다. 1대 조 씨는 2006년 적십자 봉사원으로..
배우 김선호가 1억원을 기부했다. 지난 해에 이어 두 번째다. 1억원은 자립준비청년(보호종료아동)의 자립을 돕는데 사용된다. 기부금을 전달받은 대한적십자사(회장 김철수)는 배우 김선호가 8일 생일을 맞아 기부로 선한 영향력을 펼쳤다고 밝혔다. 김선호는 2023 아시아 투어 팬미팅의 수익금 기부처를 올해도 팬덤 투표를 통해 자립준비청년 후원으로 결정했다. 2년 연속 자립준비청년의 새로운 출발과 꿈을 응원한다. 대한..
오세훈 서울시장의 중동 방문에 발맞춰 열린 서울관광 프로모션 '서울 마이 소울 인 두바이(Seoul My Soul in Dubai)'에는 두바이 현지인 등 중동인들이 몰려 한국에 대한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이 6일부터 7일까지(현지시간) 이틀간 두바이 디 아젠다(The Agenda)에서 개최한 서울관광 프로모션에는 4000여명이 몰렸다. 5개 테마 체험존 중 특히 K-메디컬존과 K-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