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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한평수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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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서산시는 관광 캐릭터 '가티'와 '오슈'의 저작권 등록을 완료했다고 21일 밝혔다. 서산지역 가로림만에서 눈으로 관찰할 수 있는 천연기념물 점박이물범을 소재로 관광 캐릭터를 개발했다. 가티, 오슈는 '같이 오세요'라는 뜻의 충청도 사투리이다. 가티는 수줍음이 많은 수컷, 오슈는 귀엽고 발랄한 암컷이다. 가티의 푸른 빛은 서산의 고요하고 맑은 바다와 새벽하늘을 상징하며, 오슈의 코랄 빛은 서산의 떠오르는 태양..
여러 트롯 무대에서 찰떡 케미를 선보이며 팬들을 즐겁게 했던 가수 장민호와 정동원이 이번에는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땀을 흘리기로 했다.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과 나눔문화 확산에 동참하기로 한 것이다. 이에 대한적십자사는 장민호와 정동원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행사는 지난 6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적십자사 서울사무소에서 열렸다. 이들은 앞으로 임기 2년 동안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전국 곳곳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인도주의 활동..
어르신 회원 1000만명의 거대 조직 대한노인회를 이끌 집행부가 새로 구성됐다. 지난달 21일 취임하며 두 번째 임기를 시작한 이중근 신임 회장은 존경받는 어르신 단체로 거듭나겠다는 의지로 새 집행부를 꾸렸다. 4일 대한노인회에 따르면 지난 1일 서울 중구 태평로 부영태평빌딩에서 2024년 제3차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사회에서는 △부회장 및 선임이사 임명 보고의 건 △사무총장 임명 의결의 건이 상정돼 모두 원안대로 통과됐다. 이중근 회장은 중앙..
어르신 회원 1000만명의 거대 조직 대한노인회를 이끌 집행부가 새로 구성됐다. 지난 달 21일 취임하며 두번째 임기를 시작한 이중근 신임 회장은 존경받는 어르신 단체로 거듭나겠다는 의지로 새 집행부를 꾸렸다. 4일 대한노인회에 따르면 지난 1일 서울 중구 태평로 부영태평빌딩에서 2024년 제3차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사회에서는 ▷부회장 및 선임이사 임명 보고의 건 ▷사무총장 임명 의결의 건이 상정돼 모두 원안대로..
김철수 대한적십자사 회장이 최고·최대 규모의 적십자 국제회의에 참석해 장기화 하고 있는 지구촌 무력충돌에 우려를 표하고, 민간인 구호 등 인도주의 활동에 보다 적극적으로 나설 것임을 천명했다. 더불어 한반도 이산가족 문제 해결에 대한 의지와 함께 국제적십자운동의 협력을 촉구했다. 30일 대한적십자사에 따르면 김철수 회장 등 한적 대표단은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2024 국제적십자사연맹(IFRC) 총회와 , 제34차..
"노인 인구 1000만명 시대를 맞아 가정에서는 모범적이고 어른다운 모습으로, 사회에서는 당당하게 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어르신들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출산장려금 1억원 정책'을 선보이며 저출생 문제 해결에 앞장서 온 부영그룹 이중근 회장이 21일 제19대 대한노인회 회장으로 취임했다. 취임식에 앞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이 회장은 노인연령을 연차적으로 기존 65세에서 75세로 올리면서 노인 인구..
2024년 10월 18일은 대한적십자사 창립 119년 역사에 뜻깊은 날로 기억될 것 같다.적십자사 역사상 최초로 국내와 해외에서 사랑과 봉사의 정신을 묵묵히 실천해 온 적십자 식구들에게 '인도주의 활동'에 대한 공로로 정부에서 공식적으로 훈장과 포장을 수여했기 때문이다.지난해 8월 취임한 김철수 회장은 적십자 운동에 헌신해 온 800만 대한적십자사 가족에 보답하려면 이 같은 조치가 시급하다고 판단해 정부에 거듭 건의해 성사됐다. 김철수 회..
김철수 대한적십자사 회장이 창립 119주년 기념식에서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에 대한 새로운 3대 청사진을 밝혀 관심을 끌었다. 김철수 회장은 지난 18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기념식에서 인사말을 통해 적십자사가 새롭게 나아가야 할 3대 방향을 제시하며 강력히 추진하겠다고 밝혔다.첫째, 김 회장은 인도주의 활동 국내 3대 신규 사업으로 △치매환자 돌봄 △청소년과 노인 등 자살예방 운동 △다문..
2024년 10월 18일은 대한적십자사 창립 119년 역사에 뜻깊은 날로 기억될 것 같다. 적십자사 역사상 최초로 국내와 해외에서 사랑과 봉사의 정신을 묵묵히 실천해 온 적십자 식구들에게 '인도주의 활동'에 대한 공로로 정부에서 공식적으로 훈장과 포장을 수여했기 때문이다. 지난해 8월 취임한 김철수 회장은 적십자 운동에 헌신해 온 800만 대한적십자사 가족에 보답하려면 이같은 조치가 시급하다고 판단해 정부에 거듭..
"수도권을 촘촘히 에워싼 교통망은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최고의 복지다. 다만 교통망 구축은 천문학적인 재원이 들어가기 때문에 개통까지 쉽지 않다." 지난 13일 강동구청 집무실에서 만난 이수희 구청장은 "대중교통을 타고 출퇴근 하는 분들이야 말로 가장 평범한 사람"이라며 "그분들이 편하게 출퇴근을 했을 때 얻는 무형의 이익이 상당히 크다. 그래서 전 '교통은 민생'이라고 강조하고 있다"고 밝혔다. 실제로 이..
"스마트 기기로 건강 체크하고, 원격 TV로는 다양한 여가 프로그램 즐기고…"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가 공을 들인 스마트경로당에서의 어르신들 일상이다. 김 지사는 지난 10일 원주의 스마트 경로당 1호점을 찾아 어르신들과 함께 여가 복지프로그램에 참여하고, 간담회도 가졌다. 첫 방문장소는 대한노인회 원주시지회. 이곳에서 어르신들이 참여하고 제작한 프로그램을 송출한다. 원주시내 40개 경로당과 스마트기기로 연결해..
의료공백 사태로 서울과 지방 종합병원 응급실 운영난이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는 가운데 김철수 대한적십자사 회장과 전국의 7개 적십자병원 병원장이 주요 의료 현안을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2일 대한적십자사 의료원에 따르면 지난 달 29일과 30일 열린 '2024년 제1차 병원장 회의'에서는 적십자병원 본연의 공공의료를 더욱 강화할 수 있는 방안은 구체화하기로 했다. 특히 보건복지부 정통령 공공보건정책관이 참석해 정부..
송리단길 맛집 투어는 그동안 '중구난방'이었다. 인터넷 정보가 너무 많아 '결정 장애'를 불러 일으키기 십상이었다. 송파구는 자영업자 매출 향상에도 좋고, 탐방객들에게도 좋은 방법을 고민하다가 '송리단길 맛집투어' 아이디어를 냈다. 송리단길 맛집 정보 뿐만 아니라 관광명소, 체험공간 등을 일목요연하게 담았다. 책자만 보면 친구·애인·가족과 하루를 즐겁게 보낼 수 있도록 꾸몄다. 서울의 명소 석촌호수 인근 골목에..
연탄이 주요 연료이던 시절 서울 시민의 따뜻한 안방을 책임졌던 삼천리 연탄의 마지막 '이문동 공장'이 56년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진다. 1968년 설립된 삼천리 연탄공장은 성수기에는 하루 약 30만장의 연탄을 생산해 서울 전역으로 공급하는 전국 최대 규모의 공장이었다. 그러나 연탄 소비량이 급감하면서 연탄공장들은 점차 문을 닫게 되었다. 시대가 바뀌면서 공장 소음과 먼지로 인해 지역주민들은 공장 이전을 요구해왔다...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이 27일 서울 마포구 케이터틀에서 열린 대한노인회 제19대 대한노인회장 선거에서 당선 후 소감을 밝히고 있다. /정재훈 기자 1000만명 노인을 대표하는 대한노인회 제19대 회장에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84)이 당선됐다. 이중근 당선자는 27일 서울 마포구 백범로 '케이터틀 - 구 거구장'에서 열린 제19대 대한노인회 회장 선거에 대의원 273명이 투표한 가운데 187표를 득표해 김호일 현 회장 등을 제치고 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