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11월 '코로나 블루' 극복 '심리방역 축제' 연다
경북 경주시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시민들을 위해 오는 11월 6~7일 경주화백컨벤션터(HICO)와 보문단지 일원에서 ‘심리방역축제’를 개최한다. 26일 경주시에 따르면 이번 축제를 위해 최근 김용국 HICO 사장과 백상진 힐링산업협회장을 비롯해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1 힐링페스타 경주’를 공동 주관하기로 협약을 맺었다. 행사는 힐링트라이애슬론, 요가컨퍼런스, 명상, 싱잉볼워크숍, 힐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