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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올해 제1호 농업명장 선정을 통해 급변하는 국내·외 농업 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는 선도적인 농업인 발굴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신청기간은 다음 달 5일까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 가능하다.
시 홈페이지에 상세내용이 게시되어 있다.
올해 선정분야는 과수(포도, 1ha 이상)로, 농업기술 개발 및 발전에 기여한 농업인으로 영농에 10년 이상 종사하고 해당 분야에서 3년 이상 공적이 있는 사람이어야 하며 읍·면·동장의 추천을 받아야 한다.
1차 서면심사와 농업 관련 외부 전문가의 엄격한 2차 현지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심의회를 통해 10월 중에 최초 농업명장 1명을 선정한다.
농업명장에게는 인증서 수여 및 기술교육장·현장체험 등에 필요한 경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시 최초로 선발될 제1호 농업명장이 영천농업의 신기술 보급에 톡톡한 역할을 할 것”이라며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농업의 변화를 선도하는 부자 영천시가 될 수 있도록 심사 및 선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