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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주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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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넥스원은 해양 분야에 특화된 인재 양성을 위해 국립한국해양대학교와 해양·무기체계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LIG넥스원과 한국해양대는 무인수상정·무인잠수정 등 해양 무인체계와 이에 최적화된 수상·수중 무기체계와 관련한 학술 교류를 추진한다. 또 연구에 필요한 시설 상호 이용, 연구인력 교류 등 긴밀한 협력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LIG넥스원은 체계설계에서 자율운..
9일 오전 2시 21분께 서울 지하철 1호선 구로역에서 상행선 점검 모터카와 선로 보수 작업용 모터카가 충돌해 작업자 2명이 숨졌다. 소방 당국과 한국철도공사(코레일)에 따르면 이번 사고로 작업자 2명이 숨지고 1명은 다리가 골절돼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사상자 모두 코레일 본사 직원인 것으로 확인됐다. 사고 수습 작업으로 오전 5시 40분께까지 전동차 10개와 고속열차 5개가 10~30분가량 지연..
금요일인 9일 최고 체감온도가 35도 내외를 오가는 무더위가 이어지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22~27도, 낮 최고기온은 32~35도로 예보됐다. 당분간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많겠다.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은 가운데 늦은 새벽부터 오후 사이 제주도에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오전부터 저녁 사이에는 강원 산지와 남부지방에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전라권은 늦은 밤까지 이어지는 곳이 있겠다..
"고민하고 또 고민하다가 결국 전기차 계약을 해지했습니다." 8일 서울 서초구에 거주하는 박모씨(40)가 "이번에 일어난 전기차 화재 사고로 가족들의 격렬한 반대에 못 이겨 전기차 계약을 취소했다"며 "집에서도, 회사에서도 주변에서 전기차 사지 말라는 눈치를 줘, 이번 결정까지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고 머리를 긁적였다. 잇단 전기차 화재로 전기차를 보기만 해도 무섭다는 '전기차 포비아'가 확산하고 있다. 여기에 아파트에 거주하는 주민들이 지하..
서울시립대학교는 서울시립대와 한국천문연구원, 중원대학교 공동 연구진이 초거대 블랙홀 형성 과정에서 발생하는 '최종 파섹' 문제에 대한 새로운 해법을 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이 연구는 '초경량 암흑물질'을 활용하여 블랙홀 형성 병목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가능성을 처음으로 제시했으며, 국제 학술지 피직스 레터스 B(Physics Letters B)에 발표됐다. '최종 파섹' 문제는 두 블랙홀이 약 1파섹(약 3.2..
금요일인 9일은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은 가운데 무더위가 이어지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22~27도, 낮 최고기온은 30~35도로 예보돼 평년(최저 21~25도, 최고 28~33도)보다 조금 높겠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최고 체감온도는 35도 내외로 올라 매우 무덥겠고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많겠으니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제주도에는 아침부터 오후 사이, 강원산지와 남부지방에는 오후부터 저녁 사이 소나기가 내리..
동국대학교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진행한 대학혁신지원사업 2차년도(2023년) 평가에서 최우수 S등급을 획득했다고 8일 밝혔다.대학혁신지원사업은 대학이 자율 혁신을 통해 체질을 개선하고 양질의 대학 교육 제공과 미래 인재 양성을 도모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현재 수도권 41개 대학을 포함해 총 117개 대학이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교육부는 과감히 혁신하는 선도 대학의 우수 사례를 발굴해 전체 대학에 확산..
서울경찰청은 서울시 공공자전거 '따릉이'와 공유 전동킥보드 등을 타고 난폭운전을 일삼은 혐의(특수협박죄 등)로 '따릉이 폭주족 연맹'(따폭연) SNS 계정 운영자인 고등학생 A군을 검거했다고 8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군은 따릉이를 난폭하게 운전해 시민을 다치게 하거나 위협한 협의를 받는다. 또 지난 4일 오후 6시께 대규모 폭주족을 모아 용산구와 성동구 사이를 왕복하겠다고 예고하면서 사회적 불안을 조장해 대규..
"고민하고 또 고민하다가 결국 전기차 계약을 해지했습니다."8일 서울 서초구에 거주하는 박모씨(40)가 "이번에 일어난 전기차 화재 사고로 가족들의 격렬한 반대에 못이겨 전기차 계약을 취소했다"며 "집에서도, 회사에서도 주변에서 전기차 사지 말라는 눈치를 줘, 이번 결정까지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고 머리를 긁적였다.잇단 전기차 화재로 전기차 계약을 해지하거나 취소를 고민하는 예비 차주들이 늘고 있다. 지..
연세대학교가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 아들 조모씨(27)의 석사 학위를 취소했다고 8일 밝혔다. 연세대는 최근 조씨에 대한 입학전형공정관리위원회(공정위)를 열어 입학 취소를 결정했다. 대학원 입학이 취소되면 학위도 취소된다. 연세대 학칙상 대학·대학원 입학 취소 사유는 입학 전형 관련 제출서류의 허위기재나 위조·변조, 대리 시험 또는 시험 부정행위 등이다. 조씨는 2017학년도 2학기 연세대 정치외교학 석·박사 통합과..
목요일인 8일 '찜통더위'는 이어지겠다. 이날 전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최고 체감온도가 35도 안팎으로 올라 매우 무덥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23~28도, 낮 최고기온은 31~35도로 예보됐다. 중부지방은 새벽부터 오후 사이 가끔 비가 오다가 대부분 그치겠다. 강원 내륙·산지는 저녁까지,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아침부터 저녁 사이 소나기가 내리겠다. 소나기가 내릴 때 돌풍이 불고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니..
이화여자대학교는 오는 10일 교내 대강당에서 입학처가 주최하는 '2025학년도 수시모집 지원전략설명회'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수시모집 지원전략설명회는 수시모집 원서접수를 앞두고 실질적인 지원전략을 안내하는 자리인 만큼 수험생과 학부모의 관심이 뜨거울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설명회는 이화여대 지원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에게 2025학년도 전형과 2024학년도 전형결과를 소개하고, 전형별 준비 방법을 안내할 예정..
동국대 행정대학원은 지난 6일 파주시와 교육연계 협력 및 지원을 위한 교육협약(MOU)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 교류협력을 통해 파주시 직원들에게 양질의 교육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체결됐다. 향후 파주시는 동국대 행정대학원 커리큘럼을 적극 활용해 파주시 직원들에게 석사학위 교육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동국대 행정대학원은 우수한 학생에게 산학협력장학금을 지원해 학업 이수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서울경찰청이 교통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거나 꼬리물기가 심한 교차로에 '노란색 정차금지지대'를 확대 설치한다고 7일 밝혔다. 정차금지지대는 광장이나 교차로 중앙지점 등의 구획에 정차하는 것을 금지하는 표시다. 기존 정차금지지대는 유도선 등과 같은 흰색으로 설치돼 운전자들의 눈에 잘 띄지 않는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됐다. 경찰은 지난해 7월 도로교통법 시행규칙을 개정해 정차금지지대의 색상을 종전 흰색에서 노란색으로 바꿨..
△최신자씨 별세, 하연섭씨(연세대 미래캠퍼스 부총장) 빙모상 = 7일, 강남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1호실(지하2층), 발인 9일 오전 7시, 장지 전주 금상동 성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