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름유출사고 피해 최대한 줄인다"…평택해경, 민관합동 해상방제훈련
경기 평택해양경찰서는 지난 24일 화성 방도 인근 해상에서 대규모 기름유출사고를 대비해 민·관 합동 해상 방제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평택항 인근 방도 묘박지에서 선박 충돌로 인한 화물유가 유출되는 사고를 가정해 평택지방해양수산청, 해군 2함대, 당진소방서, 해양환경공단 평택지사, 해양자율방제대 등 9개 기관과 단.업체 인력 110여명과 선박 15척이 동원됐다. 주요 훈련내용으로는 △오일펜스 설치 등 초동조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