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해경, 연안 지역 위험성 합동 조사
경기 평택해양경찰서는 26일부터 다음달 19일까지 경기 남부 및 충남 북부 바닷가 사고 예방을 위한 ‘연안 지역 위험성 합동조사’를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 기간 동안 평택해양경찰서는 지방자치단체(안산시, 화성시, 당진시, 서산시), 평택지방해양수산청, 한국수자원공사, 인천항만공사 등과 함께 바닷가 위험 지역(갯벌, 갯바위, 방파제, 선착장 등) 73곳에 대해 위험성 합동 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