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준감위, 삼성 7개사 대표 회동…한경협 회비 등 논의
삼성의 준법경영을 감독하는 삼성 준법감시위원회(준감위)가 삼성전자를 포함한 7개 계열사 대표이사와 회동한다. 21일 재계에 따르면 이찬희 위원장을 포함한 준감위원 전원은 22일 오전 서울 서초구 삼성생명 서초사옥에서 정례회의를 마친 뒤 삼성전자 서초사옥으로 자리를 옮겨 7개 관계사 최고경영진과 간담회를 한다. 간담회에는 한종희 삼성전자 부회장, 오세철 삼성물산 사장, 최윤호 삼성SDI 사장, 장덕현 삼성전기 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