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중 유동자금 최대 규모, 초저금리까지 '비규제'로 몰린다
시중 유동자금이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하면서, 부동산 시장에 미칠 영향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올해 5월, 광의 통화량(M2 기준) 규모는 역대 최고인 3053조9000억원 수준인 것으로 확인됐다. M2란, M1보다 넓은 의미의 통화지표로, 곧바로 현금화할 수 있는 단기 금융상품을 뜻한다. 이처럼 시중 유동성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것은 저금리 기조 때문으로 풀이된다. 실제, 올해 3월, 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