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월 충청권 아파트 3채중 1채는 '외지인이 사들여'
세종과 충북, 충남 등 충청권을 중심으로 외부 투자수요가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6일 직방이 지난 1∼5월 누적 거래된 아파트 매매 비중을 분석한 결과, 충청권 아파트 매입을 한 30% 이상이 외지인이었다. 관할 시도 외 외지인 거래 비율은 세종 46.3%, 충북 32.5%, 충남 30.2%로 나타났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하면 상승 폭은 충북(11.3%포인트), 세종(6.4%포인트), 충남(4.9%포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