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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지숙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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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학과 못 바꾼다"…수시 원서 먹통 1200명 '구제' 시작
정근식 서울교육감, 체험학습 떠나는 번동초 찾아 "안전하고 재밌게"
"삼전닉스 갈래"…수시모집, 대기업 계약학과 지원 역대 최고
수시 '먹통' 연장 때 경쟁률 공개 대학 17곳…교육부 "공개 이후 접수 취소 검토"
최교진 1년, 서울대10개 '첫 발'…교부금개편 등 갈등 커져
문 대통령 “한일 역사 문제…피해자 명예회복과 보상 등 국제사회 원칙 지킬 것”(속보)
문 대통령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평화올림픽으로 만들어야”(속보)
문재인 대통령 “북한, 즉각 도발 중단하고 대화의 장으로 나와라”(속보)
문재인 대통령 “북한, 이대로 가면 국제적 고립과 어두운 미래가 있을 뿐”(속보)
문재인 대통령 “대북 제재와 대화, 함께 갈 때 문제 해결 단초 열렸다”(속보)
문재인 대통령 “우여곡절 겪더라도 북핵문제는 반드시 평화적 해결”(속보)
문재인 대통령 “정부, 모든 것을 걸고 전쟁만은 막을 것”(속보)
문재인 대통령 “한반도에서 또 다시 전쟁은 안 된다”(속보)
문재인 대통령 “대한민국의 국익이 최우선이고 정의”(속보)
문재인 대통령 “한반도 문제는 우리가 주도적으로 해결해야 한다”(속보)
문재인 대통령 “한반도의 시대적 소명, 두말 할 것 없이 평화”(속보)
문재인 대통령 “일제와 친일 잔재를 제대로 청산 못해”(속보)
문재인 대통령 “광복, 자유일제와 친일의 잔재를 제대로 청산하지 못했고,
여야는 14일 8월 임시국회를 오는 18일부터 2주간 열고 31일에 본회의를 개최하는 데 합의했다. 하지만 9월 국정감사는 ‘추석 연휴 전’ 실시를 주장하는 여당과 ‘추석 이후’를 주장하는 야당의 입장이 엇갈렸다. 민주당 우원식·자유한국당 정우택·국민의당 김동철·바른정당 주호영 등 여야 4당 원내대표들은 이날 회동에서 정부의 결산 심사를 하는 8월 국회와 국감일정 등을 논의했다. 강훈식 더불어민주당 원내대변인은..
박찬주 육군대장이 11일 전역이 연기된 것에 항의하며 국방부에 소청심사를 신청한 것과 관련해, 김현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이 “박찬주 대장은 자중하고 군 검찰수사를 성실히 받는 길만이 상처받은 국민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위로하는 일”이라고 지적했다. 김 대변인은 서면 논평을 통해 “박찬주대장의 항의는 눈곱만큼의 미안한 마음과 반성은 찾아 볼 수 없는 철면피 그 자체다. 국민의 공분이 채 가시기도 전에 책임만 회피하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