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여객선 폭발사고 대응 태세 확립 '해양사고 통합훈련 실시
부산시는 5일 오후 1시 부산항 북항 국제여객선터미널 앞 해상에서 부산해양경찰서, 유관기관 10곳과 '부산항 해양사고 통합 대응훈련'을 실시한다. 시는 지역 내 해양사고 대비를 위해 지난 2015년부터 매년 상·하반기 해양경찰, 소방 등 유관기관과 유형별 대응 훈련을 실시하고, 훈련을 위한 예산과 장비, 물품을 지원해 왔다. 특히, 시는 올해 훈련을 통해 지역 내 해양안전 확보를 위한 유관기관과의 뛰어난 협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