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해운대구, 해양레저 특화사업장 워킹그룹 운영
부산 해운대구는 해양레저 특화사업장의 현안 해결을 위해 '산·관·학 워킹그룹(실무회의를 진행하는 협의단)'을 구성했다고 4일 밝혔다. 현재 해운대구에는 센텀마리나파크, 더베이101, 송정마리나, 송정해수욕장 해양레저거점 등 4곳의 해양레저 특화사업장이 있다. 워킹그룹에는 김유진 부구청장과 이재형 한국해양대 교수, 관련 부서 팀장, 특화사업장 대표 등 30여 명이 참여했다. 지난 3월 16일을 시작으로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