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유출지하수 다용도 활용 방법 찾는다
부산시는 환경부, 한국수자원공사와 '유출지하수 다용도 활용모델 구축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유출지하수는 지하철·터널, 대형건축물 등의 지하공간을 개발할 때 밖으로 흘러나오는 지하수를 말한다. 올해부터 5년간 국비 50억원이 투입되는 이번 시범사업은 환경부의 '유출지하수 활용확대 종합대책' 1호 사업으로, 유출지하수를 조경·공원용수, 청소용(클린로드), 쿨링포그(증발냉방장치), 초소수력, 냉·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