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남 경마공원, 한국경마 이끌 샛별은 누구? 막내들의 질주가 시작된다
우리 한국 경마의 미래를 책임질 '신성(新星)', 2세마들의 시즌이 돌아왔다. 오는 10월 2일, 서울과 부산경남 경마공원에서 2세 최강마를 선발하는 '쥬버나일(Juvenile)' 시리즈의 첫 번째 관문 '제27회 문화일보배(L, 1200m)'와 '제2회 아름다운질주 Stakes(L, 1200m)'가 열린다. 두 경주 모두 국산 2세 경매 거래마가 출전 대상이다. 이후 11월 6일 서울에서는 '농협중앙회장배(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