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경제위기 대응 긴급 현안 회의 개최
부산시와 지역 상공계, 유관기관, 산업별 대표 등이 ‘경제 원팀’으로 뭉쳐 경제위기 극복에 공동 대응에 나선다. 부산시는 13일 오후 4시 시청에서 상공계와 경제 유관기관, 산업별 대표들과 경제위기 대응 ‘긴급 현안 회의’를 열고, 최근 직면한 스태그플레이션(물가상승+경기침체) 등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다양한 대응책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참석기관 부산상의, 부산중기중앙회, 부산경총, 한국무역협회, 부산시기계공업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