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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해운대구에 따르면 찾아가는 보건복지사업은 지역 내 취약계층을 먼저 찾아가 생활실태를 확인하고,지역주민의 복지 체감도를 높이는 맞춤형 통합서비스 제공 사업이다.
구는 이를 위해 그동안 읍면동 중심의 찾아가는 보건복지상담,주민력 강화 지원,민관협력과 자원연계사업 등을 추진해왔다.
이번 워크숍에는18개 동의 동장과 찾아가는 보건복지 담당팀장 등 전담 공공인력53명이 참석했다.
복지전문교육과 인문소양교육 등 변화하는 시대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다양한 역량강화 교육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또 업무담당자간 소통을 통해 보건복지사업 활성화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도 가졌다.
교육 참석자들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역량강화와 지역사회와의 민관협력을 통해 마을 구석구석 어려움에 놓인 숨은 이웃들을 발굴하고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를 추진하기 위해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