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시중은행 6곳·부산신용보증재단과 소상공인 경영안정에 6000억원 지원
부산시와 부산신용보증재단, 시중은행이 지역 소상공인 경영회복 지원에 나선다. 부산시는 지난 22일 부산신용보증재단, 시중은행 6곳과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피해극복 지원을 위한 ‘소상공인 일상경영 회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부산시와 협약을 맺는 은행 6곳은 부산은행, 국민은행, 우리은행, 하나은행,신한은행, 농협은행이다. 이번 협약으로 부산시와 6개 은행이 부산신용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