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중앙당의 승인에 따라 단수 후보로 최진봉 후보가 중구에, 김형찬 후보가 강서구에, 강성태 후보가 수영구에, 조병길 후보가 사상구에 각각 나서게 됐다.
또 동래구와 연제구는 장준용 후보와 주석수 후보를 단수 의견으로 중앙당에 보고해 중앙당의 의견에 따라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후보가 가장 많은 해운대구는 김성수, 김진영(여), 박원석, 정성철, 최준식, 최영곤 후보에 6명에 대해 예비경선 100% 일반 여론조사로 상위 3명을 선출후 그 3명을 대상으로 본경선을 통해 최종 후보를 선출하기로 했다.
두 번째로 많은 부산진구도 김영욱, 박석동, 정재관, 황규필, 장강식 후보 5명에 대해 예비경선 100% 일반 여론조사로 상위 3명을 선출후 그 3명을 대상으로 본경선을 통해 최종 후보를 선출하기로 했다.
금정구는 김재윤, 김천일, 박성명, 최영남 후보 4명에 대해 당원선거인 50%와 일반 여론조사 50%로 경선이 진행된다.
영도구는 김기재, 이상호 후보 2명에 대해 당원선거인 50%와 일반 여론조사 50%로 경선이 진행된다.
서구는 공한수, 홍춘호 후보 2명에 대해 당원선거인 50%와 일반 여론조사 50%로 경선이 진행된다.
동구는 김선경(여), 김진홍, 박삼석, 배인한 후보 4명에 대해 100% 일반 여론조사 경선이 결정됐다.
기장군은 김수근, 정명시, 정종복 후보 3명에 대해 당원선거인 50%와 일반 여론조사 50%로 경선이 진행된다.
남구청장 선거구는 격론 끝에 중앙당 공천관리위원회에 후보자 추천을 요청하기로 했다. 북구청장 선거구와 사하구청장 선거구에 대해서는 4월 25일 제10차 회의에서 재논의하기로 했다. 경선을 위한 여론조사는 오는 29~30일 진행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