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올해 도로·교통체계 개선사업에 135억 투입
부산시는 교통사고 재발 방지와 교통약자 보호를 위해 올해 총 135억원을 투입해 도로 및 교통체계 개선에 나선다고 17일 밝혔다. 부산시는 행정안전부, 경찰청, 도로교통공단, 자치구·군 등과 유기적으로 협력해, 교통사고가 빈번하거나 도로 구조 개선이 필요한 곳에 대한 모니터링과 개선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2002년부터 지난해까지 ‘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에 313억원, 회전교차로 설치에 102억원을 투입했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