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우크라이나 사태 대응 긴급 현안회의 개최
부산시는 지역 상공계 산업별 대표 등과 민관합동‘비상대응 지원단’을 통해 우크라이나 사태에 공동 대응해 나가기로 했다.부산시는 28일 오후 2시 시청에서 상공계와 관계기관, 산업별 대표들과 ‘긴급 현안회의’를 열고, 경제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비상대응 지원단을 설치·운영하기로 했다.참석기관은 부산상의, 부산경총, 부산중기중앙회, 한국무역협회 부산지역본부,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 코트라 부산지원단, 한국무역보험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