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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업은 중소·중견기업의 원산지관리 능력을 향상시키고 FTA 체약상대국의 원산지 검증에 대비하기 위해, 전문 컨설턴트가 희망기업을 방문하여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매년 실시하고 있다.
설명회는 원산지검증 대응 지원사업의 세부내용 및 사업 수행 시 유의사항 등을 안내하고 질의 응답 시간을 가지는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부산세관은 올해 약 70여개의 기업을 지원할 계획이며, 기업 규모에 따라 최대 200만원까지 컨설팅 비용을 지원한다.
특히, 원산지검증 빈번 요청국(인도·터키·태국·헝가리·영국·독일)으로 수출하거나 검증 취약 제품군(화학공업 및 섬유·신재생 에너지·전기자동차 관련 제품 등)을 수출하는 기업들을 우선 선정하여 지원할 계획이다.
상반기 접수기간은 다음달 2일부터 18일까지로,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부산본부세관 홈페이지 또는 관세청 FTA 포털 홈페이지 사업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