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광한 남양주시장, 첫 업무 수행 수해 위험지 현장에서
제8대 남양주시장으로 취임한 조광한 시장이 민선 7기 첫 시정업무로 재난대책회의를 주관했다. 2일 남양주시에 따르면 조광한 시장은 취임식을 취소하고 제7호 태풍‘쁘라삐룬’북상에 따른 재난대책회의를 시청 푸름이방에서 개최했다. 재난대책회의는 조광한 시장을 비롯하여 지성군 부시장, 실국소과장, 읍면동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실국소, 행정복지센터, 읍면동장 들이 재해관련 인력 및 장비, 취약지역 현황 및 중점대처방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