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구리시, ‘수돗물 안심 확인제’ 검사 항목 추가로 먹는 물 불안감 해소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80703010001668

글자크기

닫기

구성서 기자

승인 : 2018. 07. 03. 12:3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시민들의 수돗물에 대한 불신 해소 및 음용률 향상 기대
구리시, ‘수돗물 안심 확인제’ 검사 항목 추가
경기 구리시가 수돗물에 대한 시민들의 불신을 해소시키고자 일반 가정을 대상으로 ‘우리집 수돗물 안심 확인제’ 서비스를 실시해 호응을 얻고 있다.

3일 구리시에 따르면 우리집 수돗물 안심 확인제는 수질 검사 담당 공무원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궁금한 사항이나 수돗물 생산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수도꼭지에서 시료를 채수해 무료로 수질을 검사하고 통보해주는 사업이다.

시는 지난달 25일부터 검사 항목을 기존 5개 항목인 탁도, 수소이온 농도, 철, 구리, 잔류 염소에 아연을 추가해 총 6개 항목을 실시하고 있다.

또 잔류 염소는 현장에서 검사 결과를 확인할 수 있으며 나머지 항목은 수질 분석 담당 공무원이 수질 검사 후 검사 성적서가 발급된다. 부적합 수돗물에 대해서는 원인 조사를 통해 수질개선 방법 등을 안내한다.

서비스 신청은 물사랑, 구리시청 등의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수질검사 결과는 대략 20일 이후 확인할 수 있다.

구성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