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구장 매진, 프로야구 KIA와 LG 승리 합창
프로야구가 5개 전 구장 매진을 이룬 가운데 화려하게 개막했다. 올 시즌 1호 홈런 주인공은 문보경이었고 김도영은 개막전부터 부상을 당해 첫날부터 KIA 타이거즈의 2연패 꿈에 경고등이 켜졌다. 22일 전국 5개 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개막전이 매진됐다. 잠실 2만3750석, 광주 2만500석, 수원 1만8700석, 인천 2만3000석, 대구 2만4000석의 입장권이 모두 팔렸다. 프로야구 LG 트윈스의 클러치 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