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정재호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kemp
당구 여제 김가영(하나카드)이 전성기의 정점에 섰다. 프로당구(PBA) 시즌 왕중왕전에서 다시 우승하며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했다. 김가영은 17일 오후 제주시 한라체육관에서 끝난 'SK렌터카-제주특별자치도 PBA-LPBA 월드챔피언십 2025' 여자부 LPBA 결승전에서 김민아(NH농협카드)를 세트 스코어 4-2(5-11 11-5 11-5 4-11 11-5 11-2)로 꺾었다. 1세트를 패하고도 집중력을 발휘해 역..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6년 만에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제5의 메이저대회 타이틀을 탈환했다. 매킬로이는 17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에 위치한 TPC 소그래스 스타디움 코스(파72)에서 끝난 더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연장전에서 JJ 스펀(미국)에 3홀 합산 1오버파로 승리했다. 16~18번 홀에서 연장전을 치른 두 선수는 매킬로이가 16번 홀(파5)에서 버디를 잡으면서 승기를 가져갔다. 하지만 매킬로이는..
홍명보 한국 남자축구대표팀 감독이 김민재의 부재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홈 2연전은 편한 마음으로 치렀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피력했다. 홍 감독은 17일 오후 고양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3월 A매치 대비 첫 소집훈련에 들어갔다. 홍 감독은 "지난해 11월을 마지막으로 4개월여 만에 소집됐다"며 "유럽파 선수들도 어려움이 있고 K리거들도 리그 개막이 얼마 되지 않아서 어려움이 있다. 우리 선수들 모두 중요한 경기임을..
프로야구 LG 트윈스를 이끈 외국인 투수 엘리에이저 에르난데스가 시범경기에서 호투하며 올해도 맹활약을 예고했다. 에르난데스는 17일 잠실구장에서 치른 프로야구 NC 다이노스와 시범경기에 선발 등판해 5.2이닝 동안 2피안타 무실점 7탈삼진 등으로 호투했다. 투구수 78개로 볼넷은 주지 않았고 몸맞는공 1개만 기록할 정도로 제구력이 좋았다. 에르난데스의 최고 구속은 148㎞가 나왔다. 에르난데스의 호투 속에 LG는 0..
잉글랜드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명문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카라바오컵에서 70년 만에 우승했다. 대대적인 투자를 이끈 오일머니의 힘이 차츰 결실을 맺고 있다는 분석이다. 뉴캐슬은 16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끝난 카라바오컵(리그컵) 결승전에서 리버풀을 2-1로 제압했다. 이로써 뉴캐슬은 1955년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우승 이후 70년 만에 잉글랜드 메이저 대회 정상에 섰다. 잉글랜드..
셔틀콕 여제 안세영(23·삼성생명)이 최고 권위의 배드민턴 전영오픈에서 2년 만에 정상을 탈환했다. 배드민턴 여자 단식 세계 랭킹 1위이자 2024 파리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안세영은 16일(현지시간) 영국 버밍엄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1000 전영오픈 여자 단식 결승전에서 세계 랭킹 2위 왕즈이(중국)를 2-1(13-21 21-18 21-18))로 물리치고 우승했다. 2년 전 안세영은 이..
발목을 다친 김민재(바에른 뮌헨)을 대체할 자원으로 K리그1 FC서울 센터백인 김주성이 낙점됐다. 17일 대한축구협회에 따르면 중앙 수비수 김주성이 김민재를 대신해 대표팀에 합류해 3월 A매치 2경기를 치른다. 김주성은 이날 경기도 고양의 한 호텔로 소집돼 홍명보호에 합류할 예정이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3월 A매치 기간 2026 북중미 월드컵 3차 예선 2경기를 소화한다. 20일 오후 8시 고양종합운..
일본 도쿄가 파랗게 물든다.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가 일본 도쿄 개막시리즈를 통해 2025년의 문을 연다. 오타니 쇼헤이(30·LA다저스)를 앞세운 다저스와 시카고 컵스가 1963년 이후 62년 만에 개막전에서 맞붙는다. 다저스와 컵스는 18일과 19일 이틀 동안 도쿄에서 개막 2연전을 치른다. 도쿄돔에서 메이저리그 개막전이 열리는 건 이번이 6번째다. 컵스는 2000년 도쿄돔에서 개막전을 치른 바 있고..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저력을 발휘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제5의 메이저대회 더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총상금 2500만 달러)이 연장 승부를 통해 우승자를 가린다. 매킬로이는 16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폰트 베드라비치의 TPC 소그래스 스타디움 코스(파72)에서 끝난 대회 4라운드에서 4타를 줄여 최종 합계 12언더파 276타를 작성했다. 4타나 뒤져 힘들어 보였던 매킬로이가 뒷심을 발휘해 승부를..
안세영(23·삼성생명)이 최고 권위의 배드민턴 전영오픈에서 2년 만에 정상을 탈환했다. 배드민턴 여자 단식 세계 랭킹 1위이자 파리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안세영은 16일(현지시간) 영국 버밍엄에서 끝난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1000 전영오픈 여자 단식 결승전에서 왕즈이(중국)를 2-1(13-21 21-18 21-18)로 꺾었다. 이로써 안세영은 2년 만에 전영오픈 여자 단식 우승을 일궈냈다. 전영..
작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신인왕에 빛나는 유현조가 개막전 우승 가능성을 열었다. 유현조는 14일 태국 푸껫의 블루캐니언 컨트리클럽(파72·6550야드)에서 계속된 블루캐니언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80만 달러)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5개를 낚아 5언더파 67타를 보탰다. 1라운드 4언더파에 이날 5언더파를 더한 유현조는 중간 합계 9언더파 135타로 야마시타 미유(일본), 리슈잉(중국)과 공..
KIA 타이거즈 새 외국인 선수 패트릭 위즈덤이 홈런포를 폭발시켰고 이적생 엄상백은 5이닝 무실점 호투를 펼쳤다. 선발 복귀를 준비하는 문동주는 시속 160㎞에 육박하는 빠른 공으로 또 한 번 합격점을 받았다. 한화는 14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치른 롯데 자이언츠와 시범경기에서 2-0 완봉승을 거뒀다. 선발 등판한 엄상백이 호투했다. 엄상백은 공 44개로 5이닝 1피안타 무실점 등 팀 승리를 견인했다. 자유계약선수(..
"무키는 다르다."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명문 LA 다저스의 3루수 맥스 먼시(35·다저스)는 말했다. 올 시즌 뜻밖에도 주전 유격수를 맡을 무키 베츠(33·다저스)에 대해 먼시는 미국 스포츠전문채널 ESPN과 인터뷰에서 "이런 도전은 그에게 재미있다고 생각한다"며 "그는 정말 즐기는 것 같다. 사람들이 보지 못한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했지만 도전에 있어서는 정말 다른 사람"이라고 설명했다. 먼시는 "베..
압도적인 세계 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가 5월 국내 기업이 후원하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더 CJ컵 바이런 넬슨에 출전하기로 방침을 굳혔다. 14일 대회 타이틀 스폰서인 CJ그룹에 따르면 셰플러는 5월 1일부터 미국 텍사스주 매키니의 TPC 크레이그 랜치에서 치러지는 올해 '더 CJ컵'에 출전한다. 지난해 셰플러는 자녀 출생으로 더 CJ컵에 나서지 않았으나 올해는 빠르게 출전을 확정했다. CJ 측은 "..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제5의 메이저대회인 더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에서 한국 선수들이 대체로 부진했다. 그나마 김주형이 중위권에서 추후 도약을 노려볼 만한 위치에 포진했다. 김주형은 13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폰테베드라 비치의 TPC 소그래스 스타디움 코스(파72)에서 막을 올린 PGA 투어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총상금 2500만 달러) 1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3개 등으로 2언더파 70타를 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