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또배기' 이찬원, 드디어 '불후의 명곡' 우승 "열심히 노래할 것"
가수 이찬원이 KBS2 '불후의 명곡'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3일 방송된 '불후의 명곡'은 가수 진성 편으로 꾸며져 황민우&황민호, 김수찬, 전유진, 정미애, 이찬원, 양지은이 출연해 진성의 노래를 자신만의 색깔로 다시 불렀다. 이날 방송은 전국 6.8%(닐슨코리아 기준), 수도권 6.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진성은 경연 시작 전 무대에 올라 '못난 놈', '태클을 걸지 마'를 잇달아 선보이며 흥을 돋웠다. 이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