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지은·이찬원·김희재 등 가정의 달 5월 책임진 트로트★
가수 양지은, 이찬원, 김희재 등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대중들의 플레이리스트를 채우고 있다. 양지은은 지난 4일 데뷔 첫 미니앨범 '듣다'를 발매하며 '트롯 진(眞)'의 화려한 귀환을 알렸다. 더블 타이틀곡 '물레방아', '흥아리랑'을 포함해 '눈물방아', '아시나요', '굽이굽이' 총 5곡이 수록된 이번 앨범은 골라 듣는 재미를 선사할 뿐만 아니라, 국악과 트로트를 넘나드는 보컬로 색다른 신선함까지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