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민호, '골프왕4'에 남다른 애정…"골프 즐길 수 있게 돼"
TV조선 '골프왕4' 네 번째 시즌 마무리를 앞두고 장민호, 양세형, 박선영, 조충현, 윤성빈이 김국진의 후계자가 되기 위한 여정에 함께한 소감을 전했다. 18일 방송될 '골프왕4' 마지막회에서는 '골프왕4'의 멤버들이 함께한 소감을 나누며 아쉬움을 달래는 시즌 마무리의 현장이 공개된다. 시즌 1부터 4까지 모든 시간을 함께한 '에이스' 장민호는 "골프왕을 하면서 안정적으로 골프를 즐길 수 있게 되었고, 골프를 대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