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방 어땠어?] '작은 아씨들' 김고은x남지현x박지후에 찾아온 위기…최고 시청률 9%
tvN 새 토일드라마 '작은 아씨들'이 6%의 시청률을 넘기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3일 첫 방송된 '작은 아씨들' 1회는 수도권 가구 기준 평균 6.9%(닐슨코리아, 유료가구 기준), 최고 9.0%, 전국 가구 기준 평균 6.4%, 최고 8.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평범한 일상을 살아가던 세 자매 오인주(김고은), 오인경(남지현), 오인혜(박지후)에게 일어난 사소한 변화가 그려졌다. 가난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