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인터내셔날 명품 전문점, MZ 매출 비중 68%로 확대
신세계인터내셔날은 자체적으로 운영 중인 10개 브랜드 명품 전문점의 MZ(1980~2004년 출생) 세대 매출 비중이 2019년 41%에서 올 9월 현재까지 68%로 증가했다고 26일 밝혔다. 신세계인터내셔날에 따르면 회사는 현재 서울시 강남구 청담동에 셀린느, 끌로에, 사카이, 알렉산더왕, 엠포리오 아르마니 등의 명품 브랜드 전문점 10곳을 운영하고 있다. MZ세대가 명품 전문점을 방문해 제품을 구매하거나 다양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