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 출산장려금 최대 2천만원 확대지원...넷째아 기준 5년에 걸쳐 지급
전남 순천시는 올해부터 출산장려금을 최대 2000만 원까지 확대 지원한다고 10일 밝혔다. 저출산 극복과 출산 친화적 분위기 조성을 위해 지원하던 출산장려금을 1월 1일 출생아부터 첫째아 500만 원, 둘째아 1000만 원, 셋째아 1500만 원, 넷째아 이상은 2000만 원을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1월 1일 이후 출생한 아이를 둔 가정으로, 부모 모두 순천시에 6개월 이상 주소를 두고 거주해야 한다. 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