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 소상공인 경영회복 지원...시설개선비용 50% 지원
전남 장성군은 소상공인 경영 회복을 위해 2023년부터 소상공인 점포의 바닥 공사, 화장실 보수, 도색, 도배 등 시설개선 비용의 50%를 지원해 점포당 최대 500만 원 한도로 받을 수 있다고 29일 밝혔다. 이와함께 1인당 최대 400만 원 한도인 점포임대료와 자금난 해소를 위한 대출이자 차액 보전도 지원한다. 소상공인 연합회 사무실 임차료도 최대 400만 원까지 지원해 네트워크 활성화를 도모한다. 특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