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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상선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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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는 이달 말까지 ‘불법주정차 단속 통합 사전알림서비스’를 시험운영한 후 다음 달 1일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불법주정차 단속 통합 사전알림서비스’는 대전전역에 설치돼 있는 고정식 불법주정차 단속CCTV와 이동식 차량 단속CCTV 운영지역에 일시적으로 주정차한 차량의 운전자에게 무료로 단속 상황을 문자·Push앱·카카오톡으로 알려줘 차량이 이동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주는 서비스다. 누구나..
대전교육청은 초·중·고 저소득층 학생 9660명에게 교육급여 1차 지원액 44억 7300만원을 지원했다. 이는 지난해 1차 지원액 38억 700만원 보다 17.5% 증가한 것이라고 17일 밝혔다.교육급여는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라 중위소득 50%이하(2022년 4인 가구 기준 월 256만 원 이하)인 가정의 초·중·고 학생에게 지원되며, 무상교육 제외학교인 자사고 등에 재학 중인 고등학생은 교육활동지원비..
대전시는 이달부터 11월까지 자유학년제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진로특강과 32개의 진로탐색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진로특강은 상·하반기로 나눠 진행하며 상반기 특강은‘ 진로가치관 형성 및 표현’을 주제로, 하반기에는 ‘대전에서의 삶과 필요한 도움’이란 주제로 실시한다.진로특강은 선착순으로 모집된 회덕중학교 등 50개 학교에서 진행하며, 중학교 1학년 학생들에게 자신의 진로 및 직무를 탐색할 수..
세종교육청은 오는 23일까지 2021회계연도 세입·세출예산에 대한 결산검사를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결산검사는 지난 한 해 동안 △세입·세출 결산 △기금결산 △재무제표 △성과보고서 및 성인지 결산 등 회계에 대한 전반적인 결산검사로 세입결산 액 1조 688억 원, 세출결산 액 1조 292억 원이다.이번 결산검사는 세종시의회 제74회 임시회에서 시의원, 세무사, 전직 공무원 등 분야별 전문가 7인으로 위원을 선임..
한국조폐공사가 강원 속초시와 손잡고 카드형 ‘속초사랑상품권’을 출시한다. 조폐공사는 최근 속초시청에서 반장식 한국조폐공사 사장, 김철수 속초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속초시와 ‘속초사랑상품권 발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속초 시민들은 내년부터 조폐공사의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한 카드 결제형 속초사랑상품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카드형 속초사랑상품권은 스마트폰 앱(..
관세청은 우리나라 3월 수출입 집계 결과 전년 동월 대비 수출은 18.2% 증가한 635억 달러, 수입은 27.9% 증가한 636억 달러로 무역수지 1억 달러 적자 기록했다고 17일 밝혔다. 주요 수출품목은 반도체(전년 동월대비 증감률 36.9%)·석유제품(88.8%)·무선통신기기(17.3%)·자동차 부품(0.8%)·가전제품(66.8%) 등은 증가한 반면, 승용차(△9.9%)·선박(△37.2%) 등은 감소했다..
세종시는 자동차, 건설기계 상속 미 이전에 따른 시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오는 6월까지 자동차 상속 미 이전 차량에 대한 일제정비를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현행법상 자동차·건설기계 소유자(1%지분 포함)가 사망할 경우 사망한 달의 말일부터 6개월 이내 상속이전을 반드시 해야 한다. 상속이전 의무기간이 경과하면 최고 50만원까지 범칙금이 부과된다. 특히 자동차, 건설기계는 차량 상속이전에 대한 관심과 인..
세종시가 17일 각종 자연 재난으로 발생할 수 있는 사유재산 피해를 보상받을 수 있도록 시민들에게 풍수해보험 가입을 당부하고 나섰다. 풍수해보험은 대설·태풍·호우·강풍·풍랑·해일·지진 등 자연재해로 발생하는 재산피해를 실질적으로 보상하는 정부 정책보험이다. 특히 여름철을 앞두고 태풍, 호우 등으로 인한 피해가 예상되면서 풍수해보험 가입의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풍수해보험은 특성상 연중 가입이 가능..
세종시는 18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조기폐차를 신청·접수·지원한다고 17일 밝혔다. 지원규모는 약 1700대로 대상은 배출가스 5등급 경유차와 덤프트럭, 콘크리트 믹서·펌프트럭 등 2005년 이전 제작된 도로용 건설기계다. 지원금액은 총중량 3.5톤 미만 차량의 경우 최대 300만원까지, 소상공인·영업용·저감장치 미개발 및 부착불가·저소득층 차량에 대해서는 최대 600만원까지 상향 지원한다. 또..
대전 유성구는 1인가구의 고립감 해소 및 신체적·정신적 건강 회복을 위해 실시하는 ‘1인 가구 커뮤니티가든’을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이 사업은 1인가구가 함께 텃밭을 매개로 다양한 체험활동을 함으로써 연대감을 바탕으로 한 자발적인 커뮤니티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개인 및 공동 텃밭 가꾸기 △제철 작물심기 △텃밭 레시피 △허브테라피 △라탄 채반 만들기 등의 활동을 지원한다. 구는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 지난..
조달청은 18일부터 오는 22일까지 총 53건에 2293억원 상당의 건설공사입찰을 집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에 집행 예정인 53건 중 40건은 지역제한 입찰 또는 지역의무 공동도급 대상공사로, 1020억 원 상당(44%)을 지역 업체가 수주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지역 업체만 참여할 수 있는 지역제한 입찰은 27건(381억원)이고 지역 업체와 의무적으로 공동수급체를 구성해 참여하는 지역의무 공동도급..
대전 유성구는 다음 달 6일부터 8일까지 온천로와 계룡스파텔 광장, 갑천변 일원에서 ‘2022 유성온천문화축제’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올해로 27회째를 맞는 이번 축제는 코로나19로 지친 주민들에게 위로를, 침체된 지역 공연예술계에는 희망을 전하기 위해 ‘잠시 여기, 힐링 유성’이라는 슬로건으로 대규모 참여행사 대신 관람과 분산 위주로 소규모 개최한다. 구는 사회적 거리두기의 전면 해제에도 불구하고 코로..
세종교육청은 이달부터 학교 현장 중심의 진로교육 활성화를 위해 ‘2022 진로 교육 지원단’을 구성,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고 17일 밝혔다. 진로교육 지원단은 학교 현장에서 심층적 온·오프라인 진로상담 만족도를 높이고 효율적인 진로 교육 지원과 내년 상반기 개원 예정인 세종교육청진로교육원 운영 프로그램 개발을 위해 추진한다. 세종시 진로 전담교사단(33명)이 중심으로 이뤄진 4개의 지원팀은 학생들의 자기 진로..
대전시는 올해 스마트도시 대전 조성계획을 본격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2022 스마트도시 대전 조성 실행계획’은 지능형서비스 향유도시와 데이터(D), 네트워크(N), 인공지능(A) 기반의 스마트시티 등 2대 전략 아래 8개 분야 60개 이행과제를 담고 있다. 올해는 1262억원을 투입하며 2025년까지 총 1조6552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지능형 서비스 향유도시 구현 전략은 △편리하게 이용하는 교통 △신..
대전시는 소규모사업장 대기배출시설에 사물인터넷(IoT) 측정기기 설치하는 경우 시설비의 90%를 지원하는 ‘사물인터넷(IoT) 측정기기 설치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그동안 연간 대기오염발생량이 10톤 이상인 대형사업장(1∼3종 사업장)은 굴뚝자동측정기기(TMS)를 부착해 오염물질 배출농도가 실시간으로 관리가 가능한 반면에, 연간 발생량이 10톤 미만인 소규모 사업장은 방문 점검에 의존하는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