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철도 대전충청본부, '젊음·소통·개선' 아이콘 주니어보드 발대
한국철도(코레일) 대전충청본부는 14일 한국철도 ‘젊음, 소통, 개선’의 상징 제15기 코레일 대전충청본부 ‘주니어보드’ 발대식을 갖고, 본격 활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 ‘주니어보드’는 사무영업, 운전, 토목, 건축, 전기통신 등 다양한 직렬로 총 14명이 선발됐으며 2030 직원을 대표하는 젊은 감각으로 소통메신저의 역할을 수행하며 조직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2007년부터 시행된 코레일 ‘주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