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국제과학벨트에 '대전수소산업 전주기 제품 안전성 지원센터' 개소
대전시는 28일 유성구 신동 국제과학비즈니스 벨트 연구부지에 수소산업 육성과 안전성 확보를 위한 ‘수소산업 전주기 제품 안전성 지원센터’(이하 센터) 개소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센터는 2018년 11월 산업부 공모사업에 선정, 총사업비 285억원(국비 105억원, 시비 185억원)을 확보해 수소융합얼라이언스, 대전테크노파크,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한국기계연구원, 한국표준과학연구원, 한국가스기술공사와 함께 구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