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30개 기업과 근로시간 단축 등 기업문화 개선 실천 약속 선포
대전시가 7일 호텔아이시시에서 대전형 노사상생 모델인 ‘좋은 일터’ 조성사업에 참여하는 30개 기업이 노·사간 합의된 약속사항을 시민들에게 알리는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허태정 대전시장, 권중순 대전시의회의장, 김용복 한국노총 대전지역본부 의장, 강도묵 대전·충남경영자총협회장, 고광훈 대전지방고용노동청장 등 노·사·민·정의 대표가 자리한 가운데 ㈜디앤티 등 30개 기업 대표가 함께 했다. 30개 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