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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e로움 몰’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판로개척과 플랫폼 기반 비대면 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련했다.
그동안 대덕구 내 통신판매업체를 대상으로 그동안 가맹점을 모집해 왔고 131개 점포 4500개 상품이 등록됨에 따라 우선적으로 서비스를 시행한다.
대덕e로움 몰은 대덕e로움 사용자라면 누구나 별도의 앱 설치나 회원 가입 없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가맹점이 부담하는 수수료는 일반 온라인 쇼핑몰에 비해 낮다. 대전시에 소재를 둔 업체의 상품을 대덕e로움으로 결제할 경우 10% 캐시백을 지급받을 수 있다.
또 이달 한 달 동안 매주 수요일 2만원 이상 대덕e로움으로 결제한 사람들에게는 선착순으로 3000원·5000원의 대덕e로움 몰 이용 할인쿠폰을 지급하는 오픈 기념 이벤트도 시행한다.
구는 7만2000명에 이르는 대덕e로움 사용자들이 쇼핑몰을 이용함에 따라 소상공인 매출증대는 물론 비대면 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플랫폼 기반의 새로운 경제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은 시대적 과제가 됐고 이에 발맞춰 대코(Daeco) 배달에 이어 대덕e로움 몰을 오픈하게 됐다”며 “앞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공동체를 강화할 수 있는 다양한 대덕e로움 플랫폼 기반 콘텐츠를 마련해 대한민국을 선도하는 플랫폼 경제모델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