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추석명절 종합대책 마련…8개분야 67개 시책 추진
대전시가 시민들이 안심하고 편안하게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코로나19방역과 안전에 중점을 둔 추석명절 종합대책을 발표했다. 대전시는 21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 추석명절 종합대책 중점추진기간으로 정하고 8개 분야(서민생활 안정, 생활불편해소, 환경정비, 시민안전), 67개 시책(코로나19 상황실 등)에 대해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오는 30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 연휴기간 중 종합상황실을 중심으로 코로나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