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이상선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lss810
대전시 건설관리본부는 추석을 앞두고 코로나19로 인한 경기 침체 극복을 위해 각종 공사·용역·물품 대금을 조기 지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를 위해 현재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단축 시행 중인 기성 및 준공검사 기간(14일에서 7일 이내)과 대금지급 기간(5일에서 3일 이내)을 준수해 대금을 신속하게 집행하기로 했다. 아울러 선금 지급 요건을 갖춘 업체에 대해서는 선금 신청을 독려해 자금이 원활히 조달될 수..
대전시가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소비 추세에 맞춰 지역 소상공인의 판로 지원 및 매출 증대를 위해 대전지역화폐 온통대전의 온라인 결제를 확대한다. 대전시는 16일부터 지역 소상공인 상품 3000여개가 입점하고 서비스를 개시한 ‘온통대전몰’에서 온통대전의 온라인 결제 및 캐시백을 지원하고 경품추첨·할인쿠폰 등 오픈 행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대전지역화폐 온통대전은 그동안 대전지역 소상공인 가맹점에서 카드단말기를..
우애자 대전시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이 15일 감염병 확산 등 위기상황시 필요한 물품을 지원하는 근거를 마련하는 ‘대전시교육청 보건위생 기본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 이번 조례안은 코로나19가 지속되고 있는 현재와 같은 감염병 위기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대전교육청에서 관련 기본계획을 매년 수립·시행하고, 학교 방역활동 및 비상용 마스크 등 지원의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했다. 또 감염병 업무..
중소기업중앙회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는 15일 대전세종지방중소벤처기업청 및 충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 주최로 ‘코로나 극복, 중소기업의 협력’을 주제로 한 ‘2020 대전세종 중소기업인 대회’ 및 ‘2020 충남 중소기업인 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중소기업인대회는 국가 경제발전과 일자리 창출에 공헌한 중소기업인을 포상하고 격려하는 중소기업계 최대 행사다. 이번 행사는 올해 충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 개청에 따른 충남권..
산림청이 코로나19와 계속된 수해로 피해를 본 임업인을 돕기 위해 포털 사이트 네이버와 협업해 가을 제철 임산물을 온라인으로 판매한다. 산림청은 이달 19일부터 다음 달 18일까지 네이버 쇼핑 내 ‘2020 청정숲푸드 온라인장터’를 통해 ‘2020 청정임산물 대축제’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65여개 업체가 참여해 약 250개의 상품을 판매할 예정이다. 추석 선물용으로 반건시,..
국가철도공단은 15일 울산 신항 인입철도 개통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인입철도는 현지에서 생산되는 양회, 석탄 등 자원과 컨테이너를 포함한 항만 물동량을 주요 간선철도로 수송할 수 있도록 이어주는 철도를 말한다. 울산신항 인입철도는 총사업비 2234억원을 투입해 2014년 7월 착공, 6년 2개월간 공사를 거쳐 정거장 2곳(용암정거장 및 울산 신항 정거장)를 포함해 총연장 9.34㎞로 건설됐다. 용암 신항 정..
특허청 산업재산 특별사법경찰이 출범 후 10년간 상표 침해 등 4만5000여건의 사건을 처리했다. 15일 특허청에 따르면 특허특사경은 2010년 9월 대전·서울·부산 3개 지역사무소를 두고 국내 최초 위조상품 전문 수사기관으로 출범했다. 지난 10년간 상표권 침해 사범 3500여명을 형사입건하고 위조 상품 1200만여점(정품가액 5000억원)을 압수했다. 단속으로 압수한 물품은 가방류(정품가액 1550억원,..
허태정 대전시장은 15일 국회를 방문해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 김태년 원내대표와 박병석 국회의장을 차례로 예방하고 대전 혁신도시 지정의 당위성을 설명하며 국회 차원의 협조를 요청했다. 허태정 시장은 이 자리에서 국가 균형발전정책의 완성과 기존 신도시 개발형 혁신도시의 한계를 극복하고 원도심 활성화 및 구도심 재생과 연계한 새로운 혁신도시 모델 창출을 위해 대전이 혁신도시로 조속히 지정돼야 한다는 의견을 전달..
한국철도(코레일)는 추석을 앞두고 ‘매크로 프로그램’(여러 개의 처리를 자동·반복 수행하는 프로그램)을 이용해 승차권을 부당하게 확보한 뒤 웃돈을 받고 판매하는 불법 거래 의심자 색출에 나섰다고 15일 밝혔다. 그동안 매크로 프로그램을 이용해 승차권을 구매하는 행위는 처벌하기 어려운 것으로 여겨져 왔으나 현행법 체계 내에서 업무방해죄 등 적용가능하다는 법리해석이 나온 데 따른 것이다. 이에 따라 한국철도는 올..
세종시는 토지와 주택에 대한 올해 9월 정기분 재산세 약 16만건에 712억원을 부과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는 전년도 같은 기간 657억원에 비해 8.37% 증가한 수준이다. 이번 재산세 납세대상자는 올해 6월 1일 기준 주택 및 토지 소유자이고, 부과 대상은 주택과 토지다. 주택 재산세는 주택 및 주택부속 토지를 대상으로 계산되며, 금액이 20만원이 넘는 경우에는 7월과 9월에 절반씩 부과되며, 20만원..
세종시가 오는 21일부터 ‘슬기로운 랜선 독서생활’ 행사를 실시한다. 15일 세종시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전국 확대에 따라 도서관 폐쇄 및 외부활동 자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의 독서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복합커뮤니티센터 소재 11개 공공도서관에서 동시에 진행한다. 주요 내용은 △책 속의 재미있는 장면을 따라 연출 사진을 찍고 공유하는 랜선 갤러리 △나를 위로해준 치유 도서..
세종시는 14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실시한 ‘2020 세종 수출기업 온라인 화상상담회’를 통해 7개 기업이 89만7000달러의 계약(예정), 527만5000달러의 수출상담 실적을 거뒀다고 15일 밝혔다. 세종시가 주최하고 한국무역협회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가 주관한 이번 수출상담회는 코로나19 대유행이라는 특수한 상황에서 해외에서 마케팅 활동을 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을 위해 마련했다. 이번 수출상..
대전시가 내년도 문화재 보수정비 국가예산을 원만하게 확보해 계족산성 복원사업 등을 본격 추진한다. 15일 대전시에 따르면 내년도 국가문화재 보수정비를 위해 신청했던 총 10건의 사업에 대해 16억원의 국비(총사업비 23억원)가 확정됐다. 선정된 사업은 ‘계족산성(사적 제355호) 복원정비’와 ‘괴곡동 느티나무(천연기념물 제545호) 주변정비’를 비롯해 동춘당(보물 제209호)과 수운교 봉령각(등록문화재 제33..
대전시 대덕구 장동산림욕장 계족산 입구 장동문화공원 조성사업이 환경부의 생태축-서식지 복원사업 대상에 선정돼 본격 추진된다. 대전시는 장동문화공원 조성사업이 생태축-서식지 복원사업 대상에 선정돼 내년부터 2년 동안 국비 총 42억원을 확보했다고 15일 밝혔다. 장동문화공원은 그동안 보상비 등으로 집행한 114억원을 포함해 앞으로 확보된 국비 42억원과 시비 94억원 등 총 250억원을 투입해 2022년까지 8..
관세청은 인도 정부가 오는 21일부터 강화된 원산지관리규칙 시행에 따라 한-인도 CEPA를 활용해 인도로 수출하는 우리나라 수출기업들에게 철저한 대비를 당부했다. CEPA(Comprehensive Economic Partnership Agreement)는 서비스, 무역, 투자, 경제협력 등 전반적인 경제관계 교류를 포함하는 넓은 의미의 FTA다. 관세청은 17일 관련 기업들을 대상으로 ‘인도 원산지검증 대응..